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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 타이밍이 중요하다

Carom Billiards WIDBEE 2017. 2. 20. 17:02


소자본창업 아이템을 찾으려고 하면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경기도 불경기이지만

그 보다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인데요.

그만큼 먼저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여유자금이 충분하면

그만큼 창업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해집니다.

잘 꾸며놓고 잘 차려놓고

버티면 어느정도 평타 이상은 치니까요.

그러나 문제는 우리에게는

그러한 자금이 없다는 것이죠.

T.T



그래도 포기할 순 없죠.

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찾아봐야죠.






어떠한 사업이든

'고정비'를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임대료, 인건비' 등이 

대표적인 고정비에 해당하죠.


그래서

무점포 사업일 수록 유리합니다.

그리고 요새는

무조껀 온라인을 사업영역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언제까지 뚝심하나 믿고

발품을 팔 수는 없으니까요.

발품을 팔 수 있는 거리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무점포 소자본창업에서는

선점이 중요합니다.

"누가먼저 시작해서

해당지역에 영업권을 잡느냐"

의 문제니까요..

나중엔 기회조차 없어지므로.






요새 관심가지는 것 중에 하나가

온라인 영어독서지도사인데요.

초기자본금 680만원 이외에

추가비용이 없다고 해서

일단 끌리네요...


그래도 섣불리 결정하지 않기 위해

이곳저곳 검색을 좀 해봤습니다.

컨텐츠에 대해서요.






일단, 무슨 사업인가 살펴봤더니

아이들에게 영어동화책을

온라인으로 학습하게끔 하는

교육사업인 것 같네요.


순간...

"내가 영어를 가르쳐야되나?"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그런건 아니네요~

자체 프로그램이 있어서

학습스케쥴만 체크해주면

되는 듯 합니다.







일단 홈쇼핑까지 광고할 정도니

홍보는 본사에서 제대로 책임져 주네요.

일단 제품에 대해서 좀 더 알아봤습니다.

미국에서 유명한 '킹버드'라는 출판사책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것이네요.

미국사는 사촌에게 물어보니

아이들 동화책 분야에서

유명한 회사라고 합니다.


그럼 일단 컨텐츠는 괜찮고

서울에 있는 일부 초등학교에서

본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사용하고 있다고 하니

어느정도 국내검증도

이루어진듯 하네요.





초기비용 680만원이면

추가비용이 없다고 하니

소액창업아이템으로는 안성맞춤인듯..


아이들 교육도 할 겸

일단 와이프한테 좀 더 알아보라고

말해둔 상태입니다. 


저도 업무상 영어를 많이 사용하기에

어렸을 적부터 영어를 익히는 것이

얼마나 좋은 무기가 되는지

잘 알고 있거든요..


관심있으신분은 아래링크 참조하시면

관련자료 보실 수 있으십니다.

무료상담 해준다고 해서

와이프가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참고하세용~




< 소자본창업 영어독서지도사 자세히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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